Bird Friend
덧글7월 12th, 2010 18:40
새(Bird) 친구(friend), 한국에서 새로운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에 적용하면 좋겠다. 로고야, 트위터의 파랑새와 흡사하지 않게만 해준다면… 그나저나 트위터의 입지가 너무 강력해서 미투데이도 밀리는 마당에 새로운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가능할지 의문이다.
새(Bird) 친구(friend), 한국에서 새로운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에 적용하면 좋겠다. 로고야, 트위터의 파랑새와 흡사하지 않게만 해준다면… 그나저나 트위터의 입지가 너무 강력해서 미투데이도 밀리는 마당에 새로운 소셜네트워킹 서비스가 가능할지 의문이다.